물길 여행

낙동강 물길 따라 가는 여행 코스 8선

봉화·안동에서 밀양·양산까지, 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

낙동강은 태백에서 시작해 안동, 상주, 대구, 창녕, 밀양을 지나 부산 앞바다로 들어갑니다. 아더투어가 있는 부산은 이 강의 끝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정리한 낙동강 권역 여행 코스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코스마다 하루에 다 돌기엔 긴 것이 많습니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당일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다듬고 싶으시면 견적 문의로 알려 주세요. 가고 싶은 곳만 골라 차량과 숙소를 함께 잡아 드립니다.

  • 강과 사람의 이야기가 포항의 물길포항함체험관 → 죽도시장 → 포항운하 → 포스코 역사관

    포항의 바다가 다시 살아났다.

  • 때묻지 않은 자연과 유구한 전통문화의 어울림 봉화, 안동, 영주, 예천서벽리 금강소나무숲 → 축서사 → 달실마을 → 범바위전망대 → 청량사 → 농암종택&도산서원 → 봉정사 → 이천동석불 → 하회마을 → 병산서원 → 무섬마을 → 부석사 → 소수서원(선비촌) → 예천 용문사 → 선몽대 → 삼강주막 → 회룡포

    첩첩이 산으로 둘러싸여 접근이 쉽지 않은 봉화, 정신 문화의 수도 안동, 육지이면서 섬을 품은 영주와 예천 등 저마다 확실한 개성을 지닌 낙동강 최상류 권역이다.

  • 물길과 고갯길의 이야기가 흐르는 곳 문경, 상주문경새재 → 김룡사 → 철로자전거 → 고모산성 → 공검지 → 상주예술촌 → 경천대 → 자전거박물관 → 상주보 → 남장사

    동에서 서로 흐르던 낙동강이 남으로 방향을 바꾸는 지점이다.

    사진: 문경새재도립공원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삼강주막마을, 회룡포마을, 출렁다리마을 코스삼강주막마을 → 회룡포마을 → 예천진호국제양궁장 → 예천온천 → 곤충생태체험관 → 출렁다리마을

    내성천이 350도 휘감아 돌아나가는 육지 속 섬마을 트래킹 코스. 무엇보다 예전 주막에서는 무엇을 했고 파는 음식은 무엇인지 직접 맛볼 수 있다.

  • 울산의 자동차 산업관광 코스현대자동차 울산공장 → 태화강 전망대 → 태화강 대공원 → 용연서원

    울산은 산업도시이다.

  • 유유히 흐르는 강변 따라 숨겨진 여행지 찾기 구미, 성주, 대구일선리 고택문화재마을 → 선산낙산리고분군 → 도리사 → 천생산성산림욕장 → 금오산 → 한개마을 → 감응사 → 포천계곡 → 동화사 → 강정고령보 → 도동서원

    낙동강은 전자산업도시 구미를 관통한 후 성주와 대구의 접경으로 흘러든다.

  • 자랑스런 문화유산이 활짝 피어나다 합천, 고령, 창녕오도산운해 → 황매산영화주제공원 → 합천영상테마파크 → 합천호조정지댐 → 해인사 → 우륵박물관 → 지산리고분군&대가야박물관 → 개실마을 → 우포늪 → 교동고분 → 관룡사 → 창녕함안보

    낙동강은 하류로 내려오면서 강폭이 넓어지고, 경사가 완만해진다.

  • 천삼백리 낙동강 종착지를 향해 가는 드라이브길 밀양, 양산영남루 → 통도사 → 신흥사 → 늘밭마을 → 표충사

    밀양에 이르자 낙동강이 마을의 한가운데를 길게 누워 흐르며 너른 평야에 물을 댄다.

    사진: 밀양 영남루 · 한국관광공사 이범수

자료 출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물과 여행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작가명 표기)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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