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 출발 · 4시간 30분 · 7명까지 소그룹 · 요트 탑승과 불꽃놀이 · 가이드가 사진을 찍어 드립니다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 바다로 나갑니다. 요트 위에서 광안대교와 해운대의 불빛이 켜지는 것을 보고, 불꽃놀이를 즐긴 뒤, 마린시티의 고층 빌딩이 물에 비치는 더베이101과 부산 시내가 한 바퀴 다 보이는 황령산 봉수대까지 하룻저녁에 돕니다.
7명까지만 함께하는 소그룹 투어입니다. 이동은 밴으로 하고, 가이드가 저녁 내내 사진을 찍어 드립니다.
상세 일정
1 해운대역 5번 출구 18:00
2 요트 크루즈 · 불꽃놀이
3 더베이101
4 황령산 봉수대
STOP 1 · 오늘의 하이라이트
요트 야경 크루즈와 불꽃놀이
저녁 바다로 나가 광안리와 해운대의 야경을 물 위에서 봅니다. 배 위에서 불꽃놀이를 즐기고, 간식과 음료가 나옵니다. 눈앞에 길게 걸린 광안대교는 2003년에 개통한 길이 7.4km의 2층 다리로, 밤이면 다리 전체에 조명이 켜져 부산 밤바다를 대표하는 풍경이 됐습니다.
불을 밝힌 요트밤바다에서 보는 광안대교요트가 늘어선 마린시티 앞바다
STOP 2
더베이101
동백섬 들머리에 있는 해양 레저 복합 공간으로 201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바로 앞 물 건너편이 마린시티입니다. 수영만을 메운 땅에 초고층 주거 빌딩이 줄지어 들어선 곳으로, 밤이 되면 빌딩 불빛이 잔잔한 물에 그대로 비칩니다. 부산에서 야경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자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밤의 더베이101물가 덱 광장야외 테라스에서 보는 마린시티
STOP 3
황령산 봉수대
부산 도심 한가운데 솟은 해발 427m 황령산 꼭대기입니다. 조선 시대에 바다로 들어오는 적을 불과 연기로 알리던 봉수대가 있던 곳으로, 지금의 봉수대는 1976년에 복원했습니다. 전망 덱에 서면 광안대교와 해운대, 서면, 부산항까지 360도로 이어지는 야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